과천시
아름다운벌새
1개월 전
프레스티어자이 20.9억 등기 침. 이제 과천은 의료바이오가 핵심임?
과천의 상징이던 경마공원이 이제는 주민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가 되고 있음. 정부는 저기다 9,800세대 임대 때려 박겠다는데 솔직히 숫자만 채우는 물량 공세임. 자족 기능 없는 임대는 도시 급만 떨어뜨리는 변수일 뿐 기저 가치랑은 무관함. 이번에 프레스티어자이 25평 20.9억에 등기 쳤음. 직전 17.4억 대비 갭이 커서 고민했는데 그냥 수익률 보고 진입함. 진짜 핵심은 막계동 쪽 4조 원 규모 아주대병원 의료바이오 클러스터임. 고소득 전문직 수요가 뒤를 받쳐주는 입지는 절대 안 무너짐. 금리나 정책 변수는 일시적이지만 이런 개발 계획은 지역 체급을 바꿈. 지금 매도 안 하는 이유도 이 바이오 클러스터 완공 시점까지 상방이 열려있기 때문임. 혹시라도 입주 시점에 경기 꺾여서 조정 오면? 그땐 전세 돌리면서 3기 신도시 인프라 완성될 때까지 버티면 그만임. 숫자로 보면 답 나옴. 과천은 이제 단순 베드타운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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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개
5개
- 권주별1개월 전
20.9억이면 수익률 계산 끝내고 들어가신 거네. 축하드림.
- 뼈저린해달1개월 전
의료바이오 클러스터가 과천의 마지막 퍼즐이죠. 단순 거주지에서 자족도시로 넘어가는 길목임.
- 슬픈박쥐1개월 전
경마장 임대 9,800세대는 솔직히 악재 맞음. 근데 프레스티어자이 같은 대장주랑은 노는 물이 달라서 큰 타격 없을 듯 함. 입지 프리미엄이 어디 가겠음?
- 김주서1개월 전
와 20억 클럽 가입하셨네요. 부럽습니다.
- 김가나1개월 전
분석이 건조해서 보기 좋음. 저도 과천은 실거주보다 투자 가치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