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박수이
1개월 전
프레스티어자이 사점 갈 때 하자 말고 이거부터 재보세요
프레스티어자이 입주가 아직 남긴 했지만 사점 때 뭘 봐야되나 벌써 머릿속이 복잡함. 직주근접이 생명이라 4호선 동선이 제일 걱정되거든요. 1,445세대면 동 위치 그래서 역까지 5분 이상 차이 날 텐데 그거 진짜 뼈아픈 거 아시죠. 과천위버필드(2,128세대) 사는 선배 보니까 사점 날 하자 스티커 붙이는 것보다 현관에서 역 플랫폼까지 타이머 찍는 게 더 중요하다더라고요. 9월에 경마장 이전 부지 공모 결과 나오면 출퇴근길 분위기도 꽤 바뀔 것 같음. 팩트는 농식품부가 경기도 기초단체 대상으로 공모해서 9월 중 확정한다니 기다려봐야죠. 하자는 나중에라도 고치면 되지만 출퇴근시간은 못 고치잖아요. 27년 10월 입주 때까지 이 동선이 제 출퇴근에 최선일지 계속 계산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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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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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만적인해달1개월 전
맞아요. 위버필드 34평 27억 넘게 줘도 역 멀면 아침마다 화납니다.
- 줄기찬고래1개월 전
직장인은 무조건 역세권이죠. 동선 체크가 1순위임.
- 꼼꼼한족제비1개월 전
경마장 이전 부지 공모 결과 나오면 과천 분위기 또 확 바뀔 텐데, 프레스티어자이 입지면 사실 뭘 해도 출퇴근 걱정은 안 하셔도 될 듯요. 저도 4호선 라인 사는데 이만한 노선이 없습니다. 사점 때 동선 체크는 무조건 아침 시간대에 해보시는 거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