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뼈저린족제비
1개월 전

지방 미분양 무서워도 과천푸르지오써밋은 보석인 게 보이네요

요즘 뉴스 보면 지방은 미분양 쌓인다고 곡소리죠. 근데 저는 오히려 이런 때가 진짜 보석을 가려낼 기회라고 봅니다. 남들 공포에 질려있을 때 저는 실거래가부터 찍어보거든요. 과천푸르지오써밋 24평이 22억 7,000만 원 찍은 거 보셨나요? 진짜 대단합니다. 전문가들이 고점이다 뭐다 떠들어도 결국 신고가가 답을 알려주죠. 1,571세대 대단지 위엄도 대단하지만, 저는 그 뒤에 숨은 가치를 봅니다. 막계동 쪽에 4조 원 규모 아주대병원 의료바이오 클러스터 들어오는 거 아시죠? 단순한 베드타운이 아니라 고부가가치 일자리가 붙는다는 게 핵심입니다. 예전에 서울랜드 일대에 디즈니랜드 추진했다는 얘기도 있었잖아요. 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아마 그만큼 입지 잠재력은 글로벌급이라는 소리겠죠. 이런 확실한 호재가 받쳐주니 하락장에서도 꿋꿋하게 버티는 겁니다. 지금 과천 분위기 보면 다음 신고가는 7월에 20.9억 찍은 프레스티어자이에서 또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역시 될 놈은 됩니다. 저는 제 눈을 믿고 끝까지 들고 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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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천하성
    1개월 전

    확실히 과천은 경기도가 아니라 강남권으로 봐야죠. 써밋 조경 보고 오면 다른 단지는 눈에도 안 들어옴.

  • 김현연
    1개월 전

    22.7억 실거래 뜬 거 보고 저도 소름 돋았습니다. 결국 우상향이라는 진리는 변하지 않네요.

  • 안영주
    1개월 전

    아주대병원 클러스터가 진짜 큽니다. 단순 병원이 아니라 4조 원짜리 사업이라 과천 체급이 아예 달라질걸요? 주변 단지들도 들썩이는 게 느껴집니다.

  • 아쉬운도마뱀
    1개월 전

    지방 미분양은 다른 세상 이야기임. 여기는 없어서 못 사는 분위기라.

  • 빠른물개
    1개월 전

    프레스티어자이 다음 실거래가 얼마 찍힐지 벌써 기대되네요. 신고가 레이스는 이제 시작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