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부세 12억 확정에 아주대병원 승인까지, 과천 대형 보유가 답인 이유
과천에 집 사두고 다른 데 사시는 분들, 이번 종부세 확정안 보셨나요? 비거주 1주택자 공제액 12억 유지가 확정되면서 한숨 돌리게 됐습니다. 종부세 9억 폭탄 우려가 사라지니 매물 잠김 현상은 더 심해질 것 같아요. 세금 부담이 줄어든 만큼 자산가들이 굳이 급하게 던질 이유가 없거든요. 특히 과천 남부권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복지부가 아주대병원 262개 병상 계획을 승인했다는 소식 들으셨죠? 사업 규모만 4조 원이 넘는 상급종합병원급이라니 급이 다르네요. 지정타 인근 의료 인프라가 강남권 부럽지 않게 갖춰지는 셈입니다. 미래 가치 따져보면 지금은 파는 게 아니라 '보유'가 정답인 시점이죠. 이럴 때일수록 래미안슈르 같은 대형 평수의 가치가 더 돋보일 겁니다. 여기는 광폭 베란다 덕분에 실사용 면적이 요즘 신축보다 훨씬 넓거든요. 숫자로만 봐도 40평대 공간감이 체감상 50평대는 족히 나옵니다. 결국 세제 혜택과 상급 병원 호재가 맞물리면 대형 희소성은 더 커질 거예요. 치밀하게 계산해 봐도 과천 대형은 지금 잡고 가는 게 맞는 판단이라 봅니다.
댓글4개
- 많은돌고래1개월 전
슈르 광폭 베란다는 진짜 써본 사람만 알죠. 요즘 신축 평면이랑은 아예 체급이 다름.
- 산뜻한다람쥐1개월 전
세금 걱정 덜었으니 지정타 완성될 때까지는 무조건 홀딩입니다. 아주대병원 4조 규모면 파급력 어마무시할걸요?
씩씩한날다람쥐1개월 전윗분 말씀대로 지정타 쪽 상급병원 들어오면 과천 남부 시세는 슈르가 계속 리딩할 것 같음. 인프라가 깡패죠.
답글 1개 펼치기 - 어린새우1개월 전
근데 병상 262개면 생각보다 규모가 작지 않나요? 상급종합병원 치고는 좀 아쉬운 수치인데...
- 가냘픈노루1개월 전
종부세 12억 유지는 진짜 신의 한 수네요. 연봉 1억 넘는 직장인들도 종부세는 늘 부담이었는데 다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