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고운사자
1개월 전
정책 대출로 래미안슈르 광폭 베란다 선점하는 게 이득인 이유
생애 최초 혜택으로 과천 진입 고민하다가 손품 판 기준들 공유해 봐요. 정부 정책 대출 최대한 당겨서 실거주랑 미래 가치 둘 다 잡으려니 결국 과천이 답이더라고요. 과천 지식정보타운 쪽 훑어보는데 아주대 병원이 상급종합병원급으로 들어오는 게 정말 큽니다. 무려 4조 원 넘는 규모로 추진된다는데 이게 단순 병원이 아니라 고소득 인력들이 몰리는 거라 동네 분위기가 확 바뀔 것 같아요. 이런 대형 의료 호재가 자리를 잡으면 자연스럽게 자산 가치도 재평가될 수밖에 없죠. 그래서 제가 유심히 보는 곳이 래미안슈르예요. 정책 대출 요건 맞추기에도 좋고 실거주 만족도가 신축 부럽지 않다더라고요. 여기가 광폭 베란다가 적용돼서 실사용 면적이 요즘 아파트보다 훨씬 넓게 빠진 게 특징이거든요. 26평형 호가가 19억에서 21억 정도인데 직접 평면 확인해보니 서비스 면적 덕에 정말 넓어 보여서 깜짝 놀랐습니다. 결국 완성형 입지가 될 과천의 미래를 정책 대출로 미리 선점하는 게 지금 할 수 있는 최선 같아요. 다만 갈리는 지점은 지하철역까지 10분 넘게 걷는 수고를 넓은 집의 쾌적함과 바꿀 수 있느냐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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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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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경1개월 전
슈르 광폭 베란다는 진짜 가보면 체감 확 되죠. 요즘 신축들 좁게 나오는 거 보면 답답해서 못 살아요.
- 유인경1개월 전
4조 원 규모 병원 들어오면 지정타 쪽 인프라가 아예 달라질 텐데 래미안슈르가 가성비로는 지금 제일 나아 보이긴 합니다.
김연이1개월 전근데 슈르 연식이 좀 되긴 해서 수리비 생각하면 신축이랑 고민되실걸요? 역 거리도 생각보다 여름엔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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