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따뜻한강아지
정보타운역 지연보다 2028년 넷마블 입주 시점이 실질적 분기점입니다
과천정보타운역 개통이 내년으로 밀렸다는 소식에 실망하신 분들이 꽤 계신 것 같습니다. 당장 교통 편의성을 기대하기엔 공사비나 일정 변동 같은 변수가 여전히 남아있죠. 다만 넷마블이나 펄어비스 같은 앵커기업 사옥 입주가 완료되는 2028년은 눈여겨봐야 합니다. 지하철 완공과 대형 기업들의 입주가 시너지를 내는 시점이 지정타 가치의 분기점이 될 텐데... 그때까지는 자금 스케줄을 보수적으로 잡고 인프라 완성 속도를 계속 확인하는 게 중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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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가기
결국 인프라가 받쳐줘야 기업들도 제 목소리를 낼 텐데 2028년까지 기다리는 게 참 쉽지 않은 시간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