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오훈주
1개월 전

아주대병원 승인까지 난 과천인데 무주택자는 지금이 막차임

과천 요즘 분위기 보면 무주택자들 진짜 피 마를 듯함. 안 그래도 가격 회복세 무서운데 이번에 보건복지부에서 아주대병원 262개 병상 계획 승인 냈음. 4조 원 투입되는 상급종합병원급 의료 시설이 이제 진짜 가시권에 들어온 셈임. 이게 단순히 병원 하나 들어오고 끝나는 게 아님. 병원 인근에 바이오 클러스터까지 같이 조성된다는데 이 정도면 자족 기능 면에서 판이 바뀐다고 봐야 함. 대형 호재들이 실현 단계로 넘어가면 매수 대기자들 진입 장벽은 더 높아질 수밖에 없음. 호가 뻥튀기가 아니라 인프라가 숫자로 증명되는 거라 하방도 단단해짐. 결국 나중에 '그때가 저점이었네' 소리 나오기 딱 좋은 타이밍임. 확정된 호재들이 시세에 다 녹아들기 전에 실거주 한 채는 잡는 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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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문정영
    1개월 전

    과천은 이제 진짜 자족도시 느낌 나네요. 병원 확정이면 게임 끝이죠.

  • 높은토끼
    1개월 전

    호재는 인정함. 근데 지금 호가가 너무 선반영된 거 아님? 난 좀 더 지켜볼란다.

    귀여운고양이
    1개월 전

    윗분 말도 일리 있는데 사실 과천 같은 입지는 인프라 깔리기 시작하면 잡기 더 힘들어짐. 나는 지금이라도 들어가는 게 맞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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