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이배다

성동구 매수보다 과천 벨라르테 줍줍이 유리한 이유

성동구 기축 매수랑 과천 청약을 놓고 고민하는 무주택자분들이 꽤 계시네요 현실적인 자산 증식 측면만 보면 이번 벨라르테 재공급이 훨씬 강력한 선택지 같습니다. 그것도 옵션 포함해서 9.8억 수준이면 사실상 6년 전 분양가 그대로 나오는 셈이거든요 지금 시장에서 10억 가까운 안전 마진이 확실하게 보장되는 대안은 찾기 어려워 보입니다.. 특히 이번 물량은 실거주 의무가 없다는 점이 자금 계획 세울 때 큰 메리트 같아요 토허제 구역이어도 전세 보증금으로 잔금을 치를 수 있어서 대출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겠네요 그러니 과천 거주 무주택 세대주라는 자격 조건만 맞는다면 청약에 우선 집중하는 게 정석 아닐까 싶습니다 불확실한 기축 추격 매수보다는 이런 확정된 로또 물량을 잡는 게 생애 최초 주택 마련의 최선책이니까요 최근 디에이치아델스타 24평이 17.5억에 거래된 걸 보면 과천 입지 가치는 이미 증명된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 제가 과천 거주자였으면 고민도 안 하고 넣었을 텐데 조건 안 되는 게 그저 부럽기만 하네요. 자산 점프업이 목표라면 벨라르테가 답이겠지만 당장 서울 출퇴근 편의가 1순위라면 판단이 또 달라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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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최리민

    과천 거주자면 이건 무조건 넣어야죠. 실거주 의무 없는 게 진짜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