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노란밍크
1개월 전

래미안슈르 광폭 베란다랑 아주대 병원이 과천 가치 재정의할 듯

과천에서 애 키우기 정말 좋은데, 고등학교 보낼 때쯤 되면 다들 저랑 같은 고민 하시나요? 학군 하나만으로 과천 진입을 고민하던 시대는 지났고 이제는 대형 평형의 실거주 만족도와 의료 인프라가 결합된 자족형 명품 주거지로의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특히 래미안슈르 전용 116㎡인 43~44평형을 뜯어보니 상품성이 꽤나 독보적이더군요. 국토부 실거래 직접 찾아보니 145 TB 타입은 339동 단일동에 타워형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과천 구축 특유의 광폭 베란다가 적용되서 실사용 면적이 요즘 신축보다 훨씬 넓게 빠집니다. 이러한 탄탄한 주거 상품성에 더해 4조 원 규모의 상급종합병원급 아주대학교병원이 유치 확정되면서 단순 학군지를 넘어선 고소득 전문직 수요를 흡수할 의료 클러스터의 핵심 배후지로 거듭나고 있어요. 결국 학군지의 의미가 퇴색된 것이 아니라 의료 인프라와 광폭 평면이라는 실질적 자산 가치가 더해져 과천의 입지는 이전보다 더욱 견고해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학군 하나에 일희일비하기보다 상급종합병원을 품은 인프라와 신축 대비 넓은 실리적 가치가 과천의 가치를 재정의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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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가냘픈비버
    1개월 전

    슈르 40평대는 진짜 광폭 베란다 덕분에 거실이 운동장입니다. 요즘 신축 40평대 가보면 답답해서 못 살아요.

  • 귀여운다람쥐
    1개월 전

    아주대 병원 들어온다고 집값이 얼마나 더 뛸까요? 솔직히 학군지 메리트 빠지면 병원 하나로 버티기 쉽지 않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