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안타까운꿀벌
1개월 전

과천 8·9단지 삽 떴다는데 직주근접 끝판왕 맞죠?

무조건 임대 넣으라는 압박 속에서도 끝까지 '클린 단지' 지켜내는 과천 조합원들 정말 대단합니다. 지방 미분양 쌓인다는 뉴스 보다가 과천 8·9단지 드디어 삽 떴다는 소식 듣고 눈이 번쩍 뜨이네요. 이런 게 진짜 보석 같은 단지 아니겠어요? 저같은 직장인한테는 뭐니 뭐니 해도 환승 없이 한 노선으로 출퇴근 돼야 하는 게 1순위거든요. 과천 본도심은 임대 세대가 하나도 없어서 의사결정 속도가 진짜 광속인 듯해요. 과천 조합들이 인센티브 대신 실리를 챙겨서 빠른 추진을 선택한 게 신의 한 수였죠. 과천푸르지오써밋 24평이 22.7억 찍는 거 보면 확실히 똘똘한 한 채 위력은 여전합니다. 출퇴근 30분과 1시간은 아침에 눈 뜰 때부터 삶의 질 자체가 다르다는 걸 매일 체감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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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 가냘픈곰
    1개월 전

    89단지 드디어 가나요? 직주근접은 진짜 과천이 깡패임.

  • 배빈승
    1개월 전

    출퇴근 30분 컷 해보면 다신 1시간 거리로 못 돌아갑니다. 삶의 만족도 차이가 어마어마해요.

  • 싱그러운사슴
    1개월 전

    임대 없는 게 진짜 큰 호재죠. 추진 속도부터가 다르니까요.

  • 나쁜곰
    1개월 전

    과천푸르지오써밋 가격 보고 놀랐지만 결국 실거주 만족도 생각하면 납득 가는 수치인 듯합니다. 저도 4호선 라인 직장이라 계속 눈여겨보는 중이네요.

  • 이배혜
    1개월 전

    프레스티어자이 기다리는 분들도 많던데 89단지 착공 소식은 진짜 반갑음

  • 꼼꼼한원숭이
    1개월 전

    지방 미분양 물량 속에서도 이런 보석 같은 단지는 귀하죠. 빠른 결정이 답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