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김혜원
1개월 전

과천 지정타 하단 아주대병원 호재랑 광폭 베란다 실익 따져보니

과천 지정타 하단부라고 외곽 취급받는 거 보면 좀 아쉽더라고요. 저처럼 직주근접 따지는 사람한테는 정책 대출 활용하기 딱 좋은 구간이거든요. 여기가 단순 외곽이 아닌 게 보건복지부에서 아주대병원 병상 승인을 이미 냈음. 4조 원 규모 상급종합병원이 들어오면 의료 클러스터로 분위기 확 바뀔 걸요? 게다가 래미안슈르 같은 곳은 광폭 베란다 덕분에 실사용 면적이 진짜 넓음. 신축 평면보다 방 크기나 거실 개방감이 훨씬 좋아서 실거주 만족도는 이쪽이 위죠. 20억대 예산으로 방 4개 찾으려면 대단지만 고집할 게 아니라고 봅니다. 의료 호재로 가치 방어하면서 넓은 집 실익 챙기는 게 훨씬 실용적인 선택 같아요. 결국 정책 자금 태워서 미래 가치랑 현재 공간 중 어디에 비중을 더 두느냐의 차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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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신용가
    1개월 전

    확실히 슈르 광폭 베란다는 요즘 신축이 죽었다 깨어나도 못 따라가죠.

  • 명랑한청설모
    1개월 전

    병원 들어오는 거 확정인가요? 지정타 아래쪽은 인프라 들어올 때까지 너무 적막해서 전 좀 고민되던데.

    고운사슴
    1개월 전

    위에 분 말씀도 일리가 있는데 아주대병원 병상 승인 난 거면 사실상 시간 문제라 봅니다. 지금이 오히려 기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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