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박용선

과천 임대 만료, 청약 때까지 들고 갈까요

1) 디에이치아델스타 84타입 28억 신고가 2) 푸르지오써밋 27.8억, 위버필드 25.9억 선 유지 3) 2027년 초까지 본도심 청약 대기 수요 유입 그러다 보니 대장주들이 20억 후반까지 길을 열어주니 2028년 초에 바로 정리하긴 아쉽네. 청약 열기 확인하며 고점을 보는 게 낫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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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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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운치타

    잔금은 무조건 임대 기간 끝나고 치러야 안전해요. 청약 수요 받쳐줄 때 파는 게 수익 면에선 나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