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아주대 병원 확정이 위버필드 신고가 랠리에 불 지필까요
뉴스위크에서 아주대병원 순위 높은 거 보고 좀 놀랐는데 이게 과천에 들어오는 게 확정이라니 진짜 체감이 확 되네요. 복지부에서 262개 병상을 승인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40년 넘게 끌어온 숙원 사업이라 과천 분들 기대가 엄청나더라고요. 단순한 동네 병원이 아니라 4조 원 규모의 상급종합병원급이라니 이건 단순한 인프라 추가를 넘어서는 급의 문제라고 봅니다. 직주근접 따지는 제 입장에서는 의료 클러스터 조성이 향후 AI 반도체 같은 첨단 산업 유치의 핵심 동력이 될 거라 확신해요. 솔직히 출퇴근만 편하면 다른 건 좀 양보하려고 했거든요. 근데 이런 자족 기능까지 갖춰지면 과천 입지는 더 넘사벽이 될 듯함. 무주택자 입장에서는 시장 불안감이 더 커질 수밖에 없는 게 위버필드 26평이 최근 22.2억 찍으면서 신고가를 갱신했잖아요. 결국 의료와 산업이 결합된 입지는 배신 안 한다고 봅니다. 과천은 이제 베드타운을 완전히 벗어나 자족 도시로 도약할 준비가 끝났네요.
댓글4개
- 재미있는꽃게1개월 전
40년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262개 병상이면 규모도 꽤 큰 편이고 과천 가치 재평가 제대로 될 듯합니다.
- 날랜강아지1개월 전
아주대병원이 의료 질은 진짜 좋거든요. 근데 262개 병상으로 상급종합병원급 위상이 가능할지 그게 좀 의문이네요.
- 서형준1개월 전
상급종합병원 하나 들어오는 게 집값 방어엔 진짜 최고죠. 위버필드 22.2억 찍은 것도 이런 기대감이 선반영된 거 아닐까요?
기다란수달1개월 전이분 말이 맞아요. 병원 하나가 끝이 아니라 그 뒤에 따라오는 관련 기업들이랑 고소득 일자리가 진짜 무서운 거죠.
답글 1개 펼치기 - 우직한밍크1개월 전
동감입니다. 저도 직장 가까운 게 제일이라 과천 보고 있는데 인프라까지 이렇게 완성되니 조급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