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영리한까치
과천 막계동 안국약품 1600억 투자 무섭다
과천 막계동에 안국약품이 1,600억 넘게 들여서 자리를 잡는군요. 단순히 병원 하나 들어오는 수준이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메디파크 사업지에 아주대병원 절차도 진행 중인데 기업들이 먼저 움직이네요. 네이처셀은 규모가 더 커서 2,400억 넘게 투자한다는 공시가 떴습니다. 원텍이나 제이에스티나 같은 곳들도 이미 줄을 서 있는 모양이고요. 지정타에 이어 과천지구까지 이런 앵커 기업들이 채워지는 속도가 무섭습니다. 베드타운을 벗어나서 자족 기능이 이 정도로 붙어주면 입지 평가가 달라지죠 2032년 완공까지 기간은 남았지만 기업들이 돈 싸 들고 오는 건 분명한 신호 같아요 메디파크 오피스 나머지 공간에는 또 어떤 이름값이 들어올지 궁금해지네요. 그래서 말인데 제가 놓친 입주 확정 기업이나 다른 계획이 더 있을까요?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