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이배다
과천 리모델링 매수, 30억 분양가와 지정타 물량 사이에서 고민되네요
과천에서 리모델링 추진하는 단지 매수 고려 중인데 자금 계획이 생각보다 복잡하네요. 최근 본도심 8·9단지나 5단지 국평 분양가가 30억 원을 넘길 거라는 관측이 많아졌습니다. 신축 기준점이 이렇게 올라가면 리모델링 단지들도 나중에 낼 분담금 압박이 상당할 것 같아요 여기에 지정타 부정 청약 취소 물량이 과천 거주자 우선으로 나온다는 점도 고민을 깊게 만듭니다. 리모델링에 자금이 묶여버리면 이런 기회비용을 포기하는 셈이라 판단이 쉽지 않거든요 본도심 30억 시대를 받아낼 현금 동원력이 부족하다면 지정타 청약 기회를 살리는 게 현실적일 듯합니다 이주 기간의 거주 대안과 금융 비용을 감당할 현금 흐름이 막히면 이 계획은 무너질 수밖에 없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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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예인
저도 분담금 계산기 두드려보다가 포기했어요. 나중에 추가로 들어갈 돈이 너무 불확실해서 부담스럽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