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이재도
1개월 전
과천 덜 똘똘한 한 채라는 말은 기회입니다
요즘 강남·서초 규제 심해지니 과천을 '덜 똘똘한 한 채'라며 마용성이랑 묶어 평가절하하는 분들 많더군요. 근데 래미안슈르 같은 3,000세대 넘는 대단지들 돌아가는 판을 보면 이건 기회지 리스크가 아닙니다. 3기 신도시 중 과천과천지구가 2021년 토지보상 끝내고 조성 공사 중인 건 이미 팩트로 확인된 사실이죠. 게다가 주암동 경마장이랑 방첩사령부 일대 그린벨트 해제 논의까지 뜨고 있어서 도시 확장성이 말도 못 합니다. 과천르센토데시앙 38평이 7월에 22.5억 찍으며 신고가 경신한 것만 봐도 알짜 수요는 이미 움직이고 있어요. 하수처리장 이슈로 2030년 입주가 불확실하다는 걱정도 있지만, 결국 부지 확보가 가시화되면 상급지 입지는 더 굳어집니다. 전문가들 하락론 따질 시간에 부동산 앱 열어보고 현장 분위기 체크하는 게 훨씬 빠르다는 걸 다시 체감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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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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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은여우1개월 전
슈르 33평 호가가 23억 넘어가는데 마용성이랑 비교는 좀 급이 다르죠. 래미안슈르만 봐도 과천 대장급 가치는 여전합니다.
- 황하다1개월 전
2030년 입주도 솔직히 하수처리장 때문에 밀릴 가능성 높지 않나요? 신도시 물량 쏟아지면 기존 구축들 전세가부터 흔들릴 텐데 너무 낙관적이신 듯.
조명지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과천은 공급이 호재인 특수 지역이라 봐야죠. 인프라가 아예 재편되는 수준이니까요.
답글 1개 펼치기 - 이주배1개월 전
어제 부동산업소 다녀왔는데 매물 쏙 들어갔어요. 르센토데시앙 신고가 찍은 거 보고 다들 호가 올리는 분위기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