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전혁나
1개월 전
과천푸르지오써밋 22.7억 실거래 보니 커뮤니티가 깡패임
과천푸르지오써밋 24평이 22.7억 찍었음. 지난달 22.6억에서 또 신고가 경신한 건데, 숫자 보면 답 나옴. 수익률 관점에서 과천 본도심 신축들 시세 버티는 힘은 결국 커뮤니티에서 나옴. 1,571세대 대단지에 써밋 브랜드 박고 커뮤니티 때려 넣으니 하방 경직성이 상상을 초월함. 몸테크 하던 구축들이랑은 아예 노는 물이 다르다고 봐야 함. 정부는 경마장 부지에 9,800세대 임대주택 박겠다고 소설 쓰는 중임. 근데 마사회가 이전 못 한다고 버티고 있고 비용만 2조 넘게 깨지는데 이게 되겠음? 설령 들어와도 이런 프리미엄 단지랑은 급이 다름. 결국 자산 가치는 희소성 싸움임. 무지성으로 공급 기다리다가 이런 똘똘한 신축 놓치면 수익률은 답 없음. 시장은 이미 커뮤니티 잘 갖춰진 대장에 베팅 끝냈다고 봄. 실거주 만족도가 집값 등기로 증명되는 전형적인 케이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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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4개
- 이우우1개월 전
써밋 24평 22.7억이면 평당 1억 거의 다 왔음. 커뮤니티 가치가 무섭긴 하네.
- 이욱승1개월 전
경마장 9800세대 그거 다 임대면 솔직히 써밋 입지나 시세에 타격 1도 없을 듯? 오히려 인프라만 좋아지죠.
- 성실한독수리1개월 전
공급 타령하는 애들은 숫자 계산 안 되나 봄. 마사회 이전 비용이랑 임대 주택 짓는 세금 2.5조 들어간다는데 그게 쉬울 리가.
- 괜찮은수달1개월 전
계산기 두드려봐도 과천은 신축 대장 잡는 게 수익률 면에서 가장 안전함. 커뮤니티 급 차이가 곧 가격 차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