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다정한삵
3개월 전
과천푸르지오써밋 지방 큰손들이 줍는 이유 분석해봄
최근 경기권 한 채 털고 다음 타점 잡는 중인데 정부 토론회 내용 보니 과천이 묘함. 지방 자산가들이 강남 대신 과천푸르지오써밋으로 상경 매수 들어오는 건 결국 숫자가 나오기 때문임. 데이터로 본 핵심 포인트 3가지 정리함. 대장주 지위: 평당 8,500 수준 유지하며 과천 대장 확정임. 과천자이 25평 호가도 22억 원(데이터상 2.24억은 22.4억의 오타인 듯) 넘기며 하방 지지선 탄탄함. 경마장 이전 이슈: 9월에 농식품부에서 이전 부지 확정한다는데 이게 과천의 마지막 퍼즐임. 임대 공급 논란: 부지 50%가 임대라는 찌라시가 돌지만 오히려 혐오 시설 빠지고 쾌적성 개선되는 호재로 보는 시각이 우세함. 과천자이 세대당 주차 1.61대 같은 실거주 쾌적성 따져보면 이 동네가 왜 하이엔드인지 답 나옴. 지방 분들은 임대 좀 들어온다고 과천 급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걸 이미 간파하고 베팅하는 중임. 다들 임대주택 들어오면 끝이라고 난리치는데 참 웃김. 공급 쏟아지면 망한다던 인간들, 나중에 신고가 찍히면 또 정부 탓만 할 게 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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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3개
- 부드러운독수리3개월 전
경마장 나가고 그 자리에 뭐 들어오느냐가 진짜 승부처죠.
- 깨끗한올빼미3개월 전
지방 큰손들 정보력 무시하면 안 됨. 이미 현장 다 훑고 갔을걸요.
- 먼낙타3개월 전
과천자이 살까 써밋 살까 고민하다가 타이밍 놓쳤음. 숫자 보니까 확실히 써밋이 대장이긴 한데 가격이 무섭네요. 9월까지는 일단 지켜보면서 대응할 생각임. 리스크가 선반영된 건지는 결과가 말해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