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구혁혜
1개월 전
과천푸르지오써밋에 부모님 모시고 '헤쳐모여' 하는 이유
과천푸르지오써밋이나 과천자이로 부모님 불러들이는 '헤쳐모여' 수요가 심상치 않음. 중앙동 일대 대단지들 보면 자녀들이 부모님 옆동이나 바로 옆 단지로 들어오는 게 유행이다. 이건 단순 투자가 아니라 부동 사이클과 금리 안정이 맞물린 결과임. 써밋 24평이 22.7억 찍고 자이 30평이 22.4억에 거래된 건 실거주 가치가 바닥을 쳤다는 소리다. 군중심리 휩쓸리지 말고 이런 찐수요가 어디로 붙는지 봐라. 9월에 농식품부 경마장 이전 부지 확정되면 이 가격은 다시 보기 힘들 거임. 타이밍 정확히 잡고 기다리면 수익은 알아서 따라오는 법이다. 내 분석이 틀렸으면 어떤 이유인지 반론 요청함. 잘못된 정보면 알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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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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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바른황새1개월 전
결국 과천은 실거주 만족도가 가격을 방어하는 동네임. 타이밍 재는 사람들은 이미 써밋 22.7억 찍을 때 진입 끝냈음.
- 임지지1개월 전
부모님 옆에 사는 게 육아나 증여 측면에서도 유리하죠. 저도 자이 30평 22.4억 매물 고민하다 놓쳤는데 배 아프네요.
- 유아영1개월 전
군중심리 배제하고 데이터만 보면 답 나옵니다. 경마장 이전 이슈 터지기 전이 막차라고 봐요. 분석 날카로우십니다.
- 서민훈1개월 전
아 근데 제가 착각한 건지 모르겠는데... 써밋이랑 자이 사이 거리면 진짜 걸어서 5분 컷인가요?
- 이석나1개월 전
사이클상 지금이 적기라는 데 동의함. 기다림이 수익으로 돌아온다는 원칙은 불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