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문배용

과천지구 84 물량 기다리다 써밋 놓칠까요

과천푸르지오써밋 32평 호가가 26.8억에서 30억까지 나오는 걸 보니까 마음이 참 급해지네요 이 가격을 보면서도 과천지구 84타입 공공분양만 믿고 기다려도 되는 건지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정부는 경마장 부지에 9,800가구 넣겠다고 하지만 마사회는 이전 기간만 16년 넘게 걸린다고 하던데요 이런 상황에서 2029년 착공 목표가 지켜질 수 있을지 생각해보면 공급 지연은 거의 확정 아닐까 싶어요. 선호도 높은 84 물량은 갈수록 귀해질 텐데 불확실한 청약에만 매달리는 게 너무 도박 같습니다. 디에이치아델스타 25억 거래 소식까지 들리니 이미 검증된 써밋 같은 대장주를 지금 잡는 게 나을지도요 청약 가점이 애매하다면 불확실한 물량 기다리기보다 기존 신축 시세 흐름에 올라타는 게 실익이 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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