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짙은삵
1개월 전

과천주공5단지 32억 감세 수혜, 직주근접 끝판왕 등극인가요?

이번 2026 세제개편안 발표되고 과천 5단지 들썩이는 거 보니까 확실히 분위기가 다르긴 하네요. 한 발 더 들어가면, 시가 32억 원 이하 1주택자 감세 혜택이 5단지 같은 대형 평수 위주 단지엔 완전 호재거든요. 결국 종부세 중과 피하면서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려는 강남권 직장인 수요가 이쪽으로 확 쏠릴 수밖에 없죠. 실제로 제가 퇴근길에 임장 가보니 정부청사역 가깝고 입지 좋은 거야 말할 것도 없고 단지 분위기가 벌써 다릅니다. 이 수치를 놓고 보면, 2.6m 천장고에 전 세대 중대형인 '써밋 마에스트로'가 32억 문턱 아래서 가장 효율적인 선택지가 된 거죠. 근데 여기서 핵심은 이미 철거 다 끝나고 착공필증 발급이 임박했다는 속도감인데, 이건 돈 주고도 못 사는 시간입니다. 자세히 보면 세금 아끼면서 하이엔드 실거주까지 챙기려는 영리한 수요층한테는 지금이 가장 확신을 가질 타이밍임이 분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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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어린산양
    1개월 전

    32억이면 5단지 대형평수 딱 들어오겠네요. 점심시간에 기사 보고 깜짝 놀람.

  • 한예석
    1개월 전

    세금 깎아준다고 하니까 갑자기 매물 쏙 들어가는 거 아닌가 모르겠음 직장 가깝고 층고 높은 게 진짜 실거주 만족도 깡패입니다

  • 이윤린
    1개월 전

    철거 끝났으면 이제 시간 싸움이죠. 써밋 마에스트로 브랜드값까지 생각하면 32억은 금방 넘볼 듯. 근데 저는 돈이 없어서 구경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