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주공5단지 2.6m 층고랑 하이엔드 설계, 사점 때 체감 클까요?
요즘 야근하고 늦게 들어올 때마다 느끼는데, 역시 직주근접 보고 과천으로 전세 들어온 건 최고의 선택이었음. 지방 발령 날지도 몰라서 일단 전세 유지 중이지만, GTX-C 수혜까지 입는 5단지 대장주 입지 보니까 실매수 욕구가 확 올라오네요. 삼성물산이랑 GS건설이 11년 만에 리턴매치 벌인다는데, 이게 단순한 시공사 싸움이 아니라 과천 원도심의 상징성을 정하는 판이라 더 뜨거운 거 같아요. 특히 주공 5단지 써밋 마에스트로 2.6m 층고 설계는 진짜 신의 한 수라고 봅니다. 나중에 사전점검 가서 거실 딱 들어섰을 때 그 개방감이 하이엔드 브랜드의 핵심 프리미엄이 될 텐데, 바쁜 직장인 입장에서 퇴근하고 집에 왔을 때 탁 트인 느낌 하나만으로도 피로가 다 풀릴 거 같거든요. 최근 프레스티어자이 25평이 20.9억 찍으면서 신고가 경신하는 거 보니까 과천 신축의 힘이 체감되네요. 여기에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종상향 검토되면서 40층 이상 랜드마크로 추진되는 건 또 다른 차원의 이야기죠. 이게 확정되면 단지 자산 가치가 점프하는 건 물론이고, 과천 원도심 전체의 스카이라인을 바꾸는 변곡점이 될 게 분명해 보입니다. 실거주 만족도 면에서도 신축 하수처리 용량 증설 같은 인프라 개선이 뒷받침돼야 사점 때 웃을 수 있잖아요. 중앙공원 활성화까지 더해지면 단지 외부 여건도 웬만한 강남 부럽지 않을 것 같아요. 결국 이번 수주전 결과가 랜드마크의 완성도를 결정짓는 마지막 관문이 될 것 같습니다.
댓글5개
- 어린토끼1개월 전
2.6m 층고는 진짜 체감 큽니다. 일반 아파트랑 개방감 자체가 아예 달라요.
- 신원세1개월 전
직주근접이 최고죠. 저도 출퇴근 30분 줄이고 삶의 질이 바뀌었음.
- 젊은나비1개월 전
근데 수주전 과열되면 공사비 올라가는 거 아닌가요? 분담금 걱정도 살짝 되네요.
- 우스운곰1개월 전
삼성 vs GS라니... 브랜드 대결만으로도 이미 과천은 전국구급 관심지죠. 종상향까지 잘 풀렸으면 좋겠어요.
- 최연나1개월 전
전세 사시다가 이번 기회에 5단지 줍줍 노려보시는 건 어때요? 입지는 확실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