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즐거운개미

과천자이 전입 후 청약 소명 준비할만 할까요

직장 때문에 저만 먼저 과천에 전입했는데, 청약 실거주 소명 준비가 생각보다 만만치 않네요 그러다 보니 과천지구는 자족용지가 지정타보다 1.5배나 크다 보니 여기 청약 우선권은 무조건 따야 할 듯싶어요. 과천자이에서 거주 요건 채우는 게 그만큼 중요해진 셈이죠. 그런데 경마장 부지 9,800가구는 정부가 말하는 2029년 착공이 가능할지 의문이에요 마사회는 이전 비용만 2.4조 원에 기간도 16년 넘게 본다니까요. 과천지구 확실성만 보고 버티기엔 경마장 쪽 변수가 너무 커서 실거주 유지가 고민입니다 그래도 진짜 이 정도 조건이면 끝까지 도전해볼 만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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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송승종

    실제로 카드 내역이랑 병원 기록까지 싹 다 본다니까 준비 잘하셔야 해요.

    희망찬까치

    윗분 말씀대로 생각보다 훨씬 깐깐합니다. 과천지구 하나만 봐도 버틸 가치는 충분하죠

    답글 1개 펼치기
  • 어두운고양이

    경마장은 진짜 세월이겠네요. 그래도 과천자이 거주면 청약 기회는 최고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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