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노원나
3개월 전

과천자이 등기 치고 삶의 질이 달라졌어요

누가 좀 결정해줬으면 싶을 정도였는데, 고민 끝에 과천자이 등기 쳤습니다! 사실 이전 살던 곳이랑 비교하면 출퇴근부터 공기까지 아예 다른 세상 같아요. 이번에 자산이 운 좋게 좀 불어나면서 과천 입성을 꿈꿨거든요. 실거래가 보니까 30평이 22억 4,000만 원까지 내려온 게 있길래 이건 기회다 싶어 정말 뒤도 안 돌아보고 결정했답니다. 단지 안에 산책로만 걸어도 힐링 되는 기분이라니… 2,099세대 대단지라 그런지 커뮤니티 시설도 정말 빵빵하고요. 주차 공간도 넉넉해서 예전처럼 주차 전쟁 안 해도 되는 게 제일 행복해요. 과천푸르지오써밋 24평이 22억 7,000만 원 찍었다는 소식 들으니 제가 잡은 30평 가격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거 있죠? 여기는 아이 키우면서 조용하게 힐링하고 싶은 분들께는 천국이에요. 근데 화려한 밤 문화를 즐기는 분들께는 조금 심심할 수도 있음! 저는 매일 아침 관악산 뷰 보면서 커피 마시는 지금이 너무 꿈만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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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이도혁
    3개월 전

    우와 진짜 축하드려요! 과천자이 조경은 진짜 알아주죠. 등기 친 보람 있으실 듯!

  • 푸르른참새
    3개월 전

    30평을 22.4억에 잡으셨다니 타이밍 좋으셨네요. 써밋 24평보다 싸게 사신 게 신의 한 수임.

  • 오정오
    3개월 전

    저도 과천 사는데 여기 공기는 진짜 달라요~ 삶의 질 수직 상승하신 거 축하드립니다! 저도 처음 왔을 때 그 설렘이 생각나네요.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