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박선명
1개월 전
과천위버필드 신고가 보니까 똘똘한 한 채가 결국 승자네요
요즘 다주택 규제 풀린다는 소리에 대안 지역 여러 채 굴리는 분들 계시죠? 물론 취향 차이겠지만 저는 아무리 봐도 상급지 똘똘한 한 채가 답인 것 같습니다. 출퇴근 시간 아끼려 직주근접만 파온 입장에서 보면요. 결국 인프라랑 일자리가 한곳에 뭉쳐야 하락장에서도 버티는 맷집이 다르거든요. 이번에 과천 아주대병원 262개 병상 승인 난 거 보셨나요? 4조 원 넘게 투입되는 상급종합병원급이라는데 이게 진짜 큰 게, 단순히 병원 하나 들어오는 수준이 아니라 바이오 클러스터까지 묶여서 돌아가거든요. 고연봉 일자리가 내 집 앞에 깔린다는 건데, 이런 확실한 자족 기능이 생기면 수도권 외곽 다주택이랑은 체급 자체가 달라집니다. 사실 과천위버필드 26평이 최근에 22.2억 찍으면서 신고가 썼다길래 저도 깜짝 놀랐거든요. 22억이 넘는 돈을 20평대에 태우는 건 다 이유가 있는 거죠. 야근하고 막차 걱정 없이 들어와서 쉬는 삶의 질 생각하면, 어설픈 여러 채보다 이런 핵심지 한 채가 수익률이나 안정성 면에서 결국 승기 잡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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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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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람찬사자1개월 전
직주근접 만족감은 진짜 돈으로 환산이 안 되죠. 야근하고 집 금방 가는 게 최고임.
- 서종오1개월 전
22억은 솔직히 오버 아닌가요? 그 돈이면 마용성 대형도 노려볼 텐데..
홍우예1개월 전위에 분, 과천은 강남 접근성이나 앞으로 들어올 일자리 퀄리티가 마용성이랑은 또 다른 결이라서요. 아주대병원 확정된 게 생각보다 파급력 클걸요?
답글 1개 펼치기 - 한명진1개월 전
상급종합병원급이면 과천 입지 한 단계 더 올라가는 건 팩트죠. 262병상이면 규모도 딱 적당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