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김규수
공사비 폭등에도 과천 본도심 청약가가 기대되는 이유
결국 공사비가 또 발목을 잡네요 연말 본도심 청약 기다리시는 분들 고민 깊어지시겠어요 그런데 최근 공사비 상승으로 재건축 분담금 걱정이 큰데도, 래미안슈르 같은 대장주들 지표는 오히려 견고해 보입니다. 과천은 경기도 다른 지역 시세와는 다르게 움직이는 듯싶어요. 사실상 강남이나 서초 시세 패턴을 그대로 따라가는 모습입니다 이런 강남권 동조화 현상 때문에 본도심 국평 30억 적정론까지 나오는 게 아닐까 싶네요 2026년 연말 본도심 3기 재건축 청약이 시작되면 서울이랑 경기권 대기 수요까지 다 몰릴 텐데요 높아진 공사비가 분양가에 반영되겠지만, 신축 희소성 때문에 그 가격이 정당화될 가능성도 큽니다. 이번 청약가는 우리가 생각하는 수준을 훌쩍 넘어서서 과천의 새로운 기준점이 될 듯합니다
2
댓글2개
2개
- 아름다운사슴
분담금 무서워서 청약 넣겠나 싶네요.
- 심민종
그래도 과천 신축은 수요가 넘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