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다른물총새
경마장 이전하고 주택 공급하는 건 한참 멀었을까요
경마장 부지에 9,800가구를 들여온다는 계획이 쉽지 않아 보여요 화성이나 시흥 같은 후보지들 이름은 계속 나오는데 정작 마사회 이사회에서 안건조차 안 다뤘다니 답답한 마음이거든요. 정부는 계속 추진한다고만 하고 정해진 날짜가 하나도 없어서 이게 과연 제때 될지 의문이어요. 부지가 먼저 정해져야 이전도 하고 집도 지을 텐데 공모 시작도 안 한 상태면 로드맵 자체가 다 밀리는 거 아닐까요? 9월에 나온 설명에서도 구체적인 일정은 쏙 빠져 있어서 기다리는 사람들만 애가 타요. 경마장 나가는 게 주택 공급의 시작인데 첫 단추부터 삐끗하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되거든요.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