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 자이 더 리버 13억 신고가 보며 등기 친 베테랑의 소회
일산 구축 대형에서 수십 년 살며 참 많은 부동산 파도를 넘었습니다. 과거에는 화려한 상권과 신도시 인프라가 최고인 줄 알았죠. 그런데 시장의 눈높이는 영원하지 않더군요. 결국 서울 옆 신축이 답이라는 걸 뼈저리게 느껴서 결단을 내렸습니다. 이번에 자산 좀 정리해서 DMC 자이 더 리버 등기 쳤습니다. 실거래 13억 찍히는 거 보고 제 확신이 맞았음을 알았죠. 도래울 7단지도 10.8억 신고가 소식이 들리더군요. 입지 좋은 신축은 결국 가격으로 자기 가치를 증명합니다. 젊은 친구들이 인프라 부족하다고 망설일 때 저는 지도를 봤습니다. 인프라는 시간이 해결해주지만 입지는 바꿀 수 없습니다. 규제가 아무리 춤을 춰도 핵심지는 결국 우상향한다는 게 제 지론입니다. 이제 흔들림 없이 이 '똘똘한 한 채'를 지키렵니다. 수십 년 투자의 결실이 이 신축 아파트에 다 담겨 있네요.
댓글7개
- 다정한강아지3개월 전
축하드립니다. 역시 경험 많은 분들은 보는 눈이 다르시네요.
- 권오다3개월 전
13억이라니... 덕은이 진짜 무섭게 치고 올라오긴 하네요.
- 김연린3개월 전
저도 일산 살다가 이번에 도래울 쪽 보고 있는데 형님 글 보니까 확신이 듭니다. 진짜 신축이 깡패라는 말이 맞는 거 같아요. 좋은 기운 받아갑니다!
- 성실한말3개월 전
등기 치신 거 축하드림. 역시 서울 옆 신축이 정답인 듯.
- 이별솔3개월 전
인프라 타령하는 사람들 특: 그 동네 살아보지도 않음. 시간 지나면 알아서 다 들어오는데 말이죠. 선구안 대단하십니다.
- 이영인3개월 전
부럽습니다. 저도 얼른 자산 모아서 상급지 신축 가고 싶어요.
- 따뜻한딱다구리3개월 전
자산가들은 조용히 움직이죠. 좋은 선택 하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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