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명이은
1개월 전

큰마을대림 33평 3.4억 매수 시 가계약 배액배상 주의점

큰마을대림 33평 가계약금 배액배상은 약정 계약금 전체가 기준임. 최근 33평 3.4억 실거래 찍히면서 저점 매수 노리는 형들 꽤 보임. 근데 가계약금 500만 넣었다고 그거만 포기하면 끝인 줄 아는 건 오산임. 작년 10월 고점 4.0억 대비 6,000만원 빠진 상태라 가격 메리트는 확실함. 외지인 매수 비중이 아직 안 살아나서 과열은 아니지만 바닥 다지는 구간임. 수익률 계산기 돌려보면 배액배상 터지는 순간 그 투자는 마이너스 시작임. 대법원 판례상 목적물하고 대금 특정됐으면 가계약금만으론 해결 안 됨. 아무 생각 없이 돈부터 쏘지 말고 특약으로 해제권 유보부터 확보해야 함. 한 줄 요약: 가계약도 계약이다, 우습게 보다가 시드 다 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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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뛰어난개구리
    1개월 전

    수익률 방어하려면 가계약 단계부터 특약 빡세게 넣는 게 정석임.

  • 김승다
    1개월 전

    저도 예전에 탄현 쪽 보고 있었는데 가계약금 반환 문제로 골치 아픈 적 있었음. 배액배상 기준은 진짜 미리 확인 안 하면 독 됨.

  • 기다란사슴
    1개월 전

    근데 무조건 배액배상은 아니지 않음? 목적물이나 중도금 지급 방식 같은 구체적 합의 없었으면 돌려받는 판례도 많음. 너무 겁부터 먹을 필요는 없다고 봄.

    고주가
    1개월 전

    법원 가서 판례 따지는 시간 자체가 투자자한테는 기회비용 날리는 거임. 애초에 꼬투리 안 잡히게 계약서 쓰는 게 고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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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도라
    1개월 전

    지축역센트럴푸르지오 11.2억 신고가 찍는 판에 큰마을 3억대는 줍줍각임. 배액배상 무서워서 타이밍 놓치면 그게 더 손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