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안형용
1개월 전
창릉신도시 땅파기 시작됐는데 공공분양 가점 전략 다시 짜야할 듯
창릉신도시 현장 가보니 땅파기 공사가 한창임. 덕양구가 올해 누적 1% 상승하며 꿈틀대는 건 다 이유가 있다. 사업 추진 속도가 눈에 보이니 대기 수요가 붙는 거임. 실거래가 찍히는 거 보면 이제 관망할 때가 아님. 정부에서 그린벨트 해제해서 주택 공급한다고 발표까지 했음. 고양시 내에 추가 물량 나오면 가점 커트라인도 요동칠 거다. 지금부터 청약 가점 정밀하게 계산하고 전략 짜야 함.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안 논의되는 거 보면 창릉 입지는 더 단단해질 거임. 인프라 확정되고 분양가 오르면 그때는 늦음. 최근 지축역수피움 24평이 7.3억 찍은 거 보면 답 나옴. 2026년 하반기 본격 우상향 장 오기 전에 당첨권 들어가는 게 최선임. 조건 까다롭다고 넋 놓고 있으면 기회는 없음. 냉정하게 지표 보고 타이밍 잡는 사람만 이기는 게임이다. 준비된 사람한테 창릉은 인생 역전 기회임.
4
댓글4개
4개
- 김연석1개월 전
창릉은 무조건 고임. 가점 높으면 뒤도 돌아보지 마시길.
- 줄기찬바다거북1개월 전
덕양구 1% 오른 게 우스워 보여도 바닥 다지는 신호임. 분석대로 타이밍이 관건이라 봅니다.
- 날랜순록1개월 전
가점 높으면 좋죠. 근데 창릉 완공까지 세월아 네월아임. 그린벨트 푼다고 당장 집 나오는 것도 아니고. 차라리 지금 일산 신축 잡는 게 기회비용 측면에서 낫지 않음? 너무 희망회로만 돌리는 거 아닌가 싶음.
- 빨간올빼미1개월 전
고양은평선 연장 확정되면 창릉 가치 또 뜀. 가점 계산기 다시 두드려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