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아픈산토끼
1개월 전
지방 미분양 무섭다지만, 문촌16단지 반등 보니까 일산은 찐이네요
지방 미분양 소식 들으면 겁부터 나지만, 일산서구 분위기는 확실히 달라졌어요. 72주 만에 상승 전환했다는 뉴스가 그냥 나온 말이 아니더라고요. 발품 팔아보니 현장 열기가 생각보다 뜨겁습니다. 특히 주엽동 문촌16단지 뉴삼익 전용 84㎡가 최근 6억 800만 원에 거래됐음. 직전보다 1,300만 원이나 올랐어요. 재건축 기대감이 구축 대장주 실거래가에 그대로 반영되는 느낌입니다. 확실히 움직임이 빨라요. 신축은 더 대단하더라고요. 포레나킨텍스 34평형 호가가 벌써 16억 5,000만 원까지 나왔어요. 실거래가랑 차이가 좀 나긴 하지만, 집주인들이 상단 가격을 강하게 밀어올리는 게 눈에 보입니다. 헉, 소리 나올 정도네요 ㄷㄷ 결국 2026년 하반기 우상향 장의 전조라고 봅니다. 지방 미분양 공포에 떨기보다, 이런 대장주들의 반등 지표를 믿고 움직이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지금이 일산의 확실한 변곡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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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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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오배1개월 전
포레나 16억대는 진짜 소름 돋네요. 킨텍스 힘이 대단하긴 함.
- 둥근가재1개월 전
에이, 호가랑 실거래는 다르죠. 지방 미분양 쌓이는데 일산만 갈까요? 저는 좀 더 지켜볼래요.
심우태1개월 전윗분 말도 일리는 있는데, 문촌16단지 실거래 찍힌 거 보면 단순 호가 잔치는 아닌 듯요. 저도 현장 가보니까 매물 싹 들어갔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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