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씩씩한두더지
2개월 전
일산요진와이시티 8억대, 창릉 8.6억 뉴스 보고 나니 선녀로 보임
오늘 일산 실거래 뜬 거 보셨나요? 창릉 S4 본청약 8.6억 찍었다는 소식 듣고 요진와이시티 실거래가 보니까 느낌이 확 다르네요. "지금 8억 후반대 요진, 진입할 타이밍일까요?" 저는 예스라고 봅니다. 이번에 35평형 8.8억 거래됐던데 2,404세대 대단지 인프라 생각하면 가성비 나오죠. 4년 넘게 무주택 유지하며 창릉 기다리다 8.6억 내는 것보다, 지금 바로 광화문 30분대 끊는 게 정신 건강에 훨씬 이득입니다. "출퇴근 편의성 말고 다른 기대 요소는요?" 결국 시간 아끼는 게 돈 버는 겁니다. 백석역 초역세권이라 퇴근길에 단지 앞 벨라시타에서 저녁 해결하고 들어가면 삶의 질이 수직 상승해요. 한 달 교통비랑 시간 기회비용 따지면 월 60만 원은 세이브하는 셈이죠. 고양시 재건축 사전컨설팅 결과 대기 중인 다른 구축들보다, 고양은평선 호재까지 겹친 이쪽 대장주가 하방 경직성은 훨씬 탄탄할 겁니다. 실거주 한 채면 고민할 필요 없어요. 실속 챙기는 게 장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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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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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찬선2개월 전
요진 8억대면 아직 살만하죠. 창릉 기다리다 사리 나올 뻔한 분들 많을 듯.
- 아픈산토끼2개월 전
출퇴근 시간 줄이는 게 최고입니다. 저도 무조건 역세권 도보 10분 이내만 봅니다.
- 힘찬갈매기2개월 전
벨라시타에서 밥 먹고 들어가는 거 진짜 공감되네요... 집 근처에서 해결하는 게 시간 아끼고 최고죠. 요즘은 몸테크보다 직주근접이 대세라 그런지 구축 대단지들도 사전컨설팅 결과 나오면 분위기 또 확 바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