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전명은
1개월 전
원당7구역 스카이 브릿지가 덕양의 자급자족 랜드마크가 될 조건
최근 자산 시장 반등으로 상급지 신축 등기 후기가 많아지며 시장 온기가 도는 모습입니다. 이런 흐름 속에 원당 지역도 단순 낙후 이미지를 벗고 덕양의 중심으로 재조명받고 있네요. 특히 원당7구역은 일산 최초로 스카이 브릿지 설계를 도입해 차별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브릿지 내에 도서관과 헬스장을 배치해 신도시를 넘어서는 하이엔드 단지를 목표로 하더군요. 다만 주거 혁신만으로는 부족하고 성사혁신지구와 연계된 기업 유치가 병행돼야 합니다. 자급자족 기능이 빠진 화려함은 결국 베드타운의 한계를 벗어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최근 목동 등 주요 단지들이 설계 수정으로 진통을 겪는 사례를 엄중히 보아야 하죠. 인허가 문턱을 넘으면서도 주민이 원하는 고급화 요소를 살리는 정교한 설계가 관건입니다. 결국 원당7구역의 미래는 단순 주거 공급을 넘어선 자급자족 기능의 완성도에 달렸습니다. 이 데이터 해석이 과도하게 낙관적이지 않은지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지켜볼 생각입니다.
2
댓글2개
2개
- 엄청난오소리1개월 전
일산 최초 스카이 브릿지라니 기대되긴 하는데 공사비 상승분 감당이 될지가 의문입니다.
- 이아용1개월 전
성사혁신지구 기업 유치만 계획대로 되면 원당은 진짜 천지개벽이죠. 입지 자체가 워낙 좋아서 설계만 잘 뽑히면 대장주 예약입니다.
이연용1개월 전스카이 브릿지 그거 관리비만 많이 나오고 실속 없다는 의견도 많아요. 윗분 말씀대로 화려함보다는 내실 있는 기업 유치가 원당 가치를 결정할 핵심이라고 봅니다.
답글 1개 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