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축 1% 시대에 지축 센트럴 푸르지오 14억 안착은 필연이다
서울 신축이 귀해질수록, 그 바로 옆 지축의 가치는 더 무서워질 겁니다. 요즘 은평뉴타운이랑 지축 쪽 분위기가 예전이랑은 딴판이에요. 여기 토박이로 살면서 옛날엔 그냥 조용한 동네였는데, 지축역 센트럴 푸르지오 같은 대장주들이 딱 버티니까 확실히 중심이 잡히네요. 실제로 지센푸는 2022년 그 힘들었던 하락기에도 실거래가가 9억 밑으로 떨어진 적이 없어요. 이게 뭘 말하겠습니까? 받쳐주는 실거주 수요가 그만큼 단단하다는 뜻이죠. 특히 초등학교랑 중학교를 딱 품고 있는 초중품아 단지라는 게 정말 큽니다. 애 키우는 집들은 3호선 역세권까지 갖춰진 이런 입지를 절대 안 놓치거든요. 살아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런 정주 여건이 구축 단지들이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여기에 연신내역 GTX 호재까지 가시화되면 지금의 상승세는 단순한 회복이 아닐 거예요. 전고점 돌파는 물론이고 시장에서 말하는 14억대 안착도 시간문제라고 봅니다. 결국 서울 신축 대단지가 1%라면, 그 인프라를 공유하는 지축의 신축은 가장 확실한 대안이 돼겠죠. 다산이나 다른 경쟁 지역들이랑 비교해 봐도 입지적 희소성에서 판가름이 날 겁니다. 이사 고민 중이시면 지축의 하방 경직성을 믿어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저도 여기 오래 살았지만 요즘처럼 이사 가기 싫어지는 때는 처음이네요.
댓글2개
- 용감한물개1개월 전
지센푸 9억 방어했던 건 진짜 전설이죠. 그때 잡은 분들이 승자임.
- 어두운고양이1개월 전
글쎄요, 지축이 좋긴 한데 14억은 너무 장밋빛 아닌가요? 그 가격이면 서울 진입이랑 고민될 텐데요.
김리정1개월 전이분 말이 맞아요. 3호선 라인에 초중품아 신축이 생각보다 귀합니다. 실거주 만족도는 이 근방에서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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