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8% 공포에도 지축역 센트럴 푸르지오 11억대가 견고한 이유
요즘 은행 가면 주담대 8% 소리가 실제로 들리네요. 영끌하신 분들 곡소리 난다는데, 제가 수십 년 투자하면서 느낀 건 결국 입지 좋은 놈은 금리를 이긴다는 겁니다. 지축역 센트럴 푸르지오만 봐도 답이 딱 나오죠. 2022년 그 무서웠던 하락장 기억하시나요? 그때도 여기는 9억 밑으로 절대로 안 내려가고 버티더라고요. 기초 체력이 그만큼 탄탄하다는 증거거든요. 최근에 11억 2,500만 원 찍었다는 소식 들으셨을 텐데, 이게 거품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연신내역 GTX 호재가 코앞이고 두 정거장이면 닿는데, 이 정도 하방 경직성이면 상승 동력은 충분하다고 봐요. 지금 금리 무섭다고 발 빼는 분들이 나중에 14억 안착하는 거 보고 후회할걸요? 제가 착각한 게 아니라면 지축은 이제 시작입니다. 과거 사례를 봐도 이런 지지선 있는 단지는 결국 전고점 뚫고 올라갔거든요. 대출 이자 무섭지만 입지 가치는 그보다 더 빠르게 뜁니다.
댓글4개
- 외로운말1개월 전
경험 많으신 분 말씀이라 그런지 묵직하네요. 지축은 실거주 만족도도 높아서 매물이 잘 안 나와요.
- 손유훈1개월 전
에이, 그래도 금리 8%는 선 넘었죠. 이자 내다보면 아무리 GTX라도 버티기 힘들걸요?
날랜사슴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지축은 은평뉴타운이랑 같이 묶여서 가는 입지라 하방은 확실히 막혀있다고 봅니다. 9억 지지선이 괜히 있는 게 아니더라고요.
답글 1개 펼치기 - 귀여운딱다구리1개월 전
지센푸 11억 찍을 때 긴가민가했는데 역시 대장은 대장이네요.
- 장연성1개월 전
저도 예전에 금리 올랐을 때 무서워서 던졌다가 피눈물 흘린 적이 있어서... 이번에는 꾹 참고 가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