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잘난강아지
1개월 전

고양더샵포레나 2601세대 커뮤니티가 하락기에 방패 역할을 해줄까요?

요즘 고양시 부동산 흐름 보면 확실히 단지 규모랑 커뮤니티에서 급이 나뉘는 것 같아요. 신원당 6단지 2억대 회귀 소식 듣고 구축은 역시 하락기에 리스크가 크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저는 연봉이랑 가용 자산 치밀하게 계산해보니까 고양더샵포레나 쪽이 훨씬 합리적으로 보이네요. 일단 2,601세대라는 숫자 자체가 주는 심리적 안정감이 꽤 큽니다. 2,700세대인 일산두산위브더제니스랑 비교해도 연식에서 오는 신축 커뮤니티 프리미엄은 포레나가 확실히 우위죠. 헬스장이나 사우나 같은 시설이 잘돼 있어야 전세 수요도 안 빠지고 매매가도 버티는 법이니까요. 대단지 인프라가 관리비 절감은 기본이고 커뮤니티 퀄리티 유지에 결정적이라서요. 지금 진입해서 10년 정도 몸테크하면 구축 갈아타기보다 훨씬 나은 수익이 날 것 같은데 안되겠더라구요 그냥 보고만 있기는. 확실히 대단지 신축은 커뮤니티가 깡패라는 말이 맞는 건지 실거주 중인 분들 판단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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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짙은뱀
    1개월 전

    포레나 2601세대면 관리비 싸고 시설 좋아서 실거주 만족도 최상임.

  • 김호준
    1개월 전

    제니스랑 고민하시나 본데 주상복합이랑 일반 아파트 차이도 커요. 포레나 커뮤니티는 신축이라 확실히 쾌적한 맛이 있죠. 근데 직장 출퇴근 동선은 미리 체크해보셨나요? 숫자도 중요하지만 본인 라이프스타일이랑 맞아야 10년 버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