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국제신도시
홍이찬

평택 전세가율 65%에 신고가 흐름까지

평택 전세가율이 65%에 육박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나니 실거주자들 고민이 꽤 깊어질 듯합니다. 최근 고덕이랑 지제 쪽 신축 단지들 위주로 신고가 소식이 들리는 것도 이런 영향이 아닐까 싶거든요 실제 매수자 비중을 보면 3040 세대가 70%를 넘겼다고 하는데, 전셋값 오르는 부담을 느끼는 분들이 차라리 매매로 돌아서는 흐름이 나타나는 듯싶습니다 고덕 우미린 프레스티지가 이미 완판된 것도 지역 내 대기 수요가 탄탄하다는 증거겠어요. 향후 우미린 2차까지 들어서서 1,366세대 브랜드 타운이 되면 주거 여건은 더 나아지겠죠. 여기에 신청사 이전이나 3단계 개발 같은 호재들이 가시화되면, 신축 아파트들의 가치는 지금보다 더 견고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높은 전세가율과 젊은 층 유입이 맞물리면서 고덕 매매가는 하방 경직성을 확보한 게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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