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국제신도시
전윤승
지제역 11억 신고가 터졌는데 고덕 우미린 브랜드 타운 선점이 답일까요
다른 지역 전셋값 때문에 비명이 터진다는데 평택의 지표가 바뀌는 속도는 남다르네요 매매 거래가 작년보다 20.3% 늘어나는 동안 미분양은 정점 대비 45.5%나 줄어든 게 수치로 확인됩니다. 그동안 발목을 잡던 공급 부담이 빠르게 해소되면서 시장의 심리적 저항선도 무너지는 분위기고요. 지제역더샵센트럴시티 45평이 이달 초 11.4억에 신고가를 쓴 건 이런 반전의 확실한 신호로 보입니다 물론 힐스테이트평택더퍼스트 29평이 3.8억에 거래된 것처럼 단지별 편차는 여전해 보이긴 하네요. 하지만 1,366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고덕 우미린 브랜드 타운은 대단지의 희소성 덕분에 대장주 입지를 굳힐 것으로 보입니다. 동탄과 오산의 온기가 평택으로 넘어오는 시점이라 공급 리스크를 털어낸 지금이 선점하기에 적기로 판단됩니다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