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국제신도시
우직한닭
2시간 전

지제역더샵 배액배상 분쟁 보니 고덕 3단계 힐스 청약도 겁나네요

요즘 저희 동네 걷다 보면 단지들이 참 예뻐서 기분이 좋아지다가도, 부동산 소식 들으면 마음 한구석이 조금 무거워질 때가 있어요. 최근에 지제역더샵센트럴시티 쪽에서 가계약금만 보냈다가 계약이 틀어지면서 배액배상 문제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꽤 계시더라고요. 아무리 가계약이라도 동호수랑 가격이 정해진 상태에서 입금했다면 단순 변심으로 취소할 때 법적 책임을 피하기가 정말 어렵거든요. 이런 현장 상황을 보니까 곧 나올 고덕 3단계 힐스테이트 엘리스트는 더더욱 마음을 단단히 먹고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이번 힐스는 전 세대가 84㎡ 단일 평형이라 인기가 정말 많을 텐데 · 공공분양이라 소득이나 자격 요건이 까다로워서 당첨 후 부적격이나 포기 시 리스크가 크거든요. 정말 어렵게 얻은 당첨 기회인데 자금 계획이나 규정을 잘못 알아서 배액배상 같은 분쟁에 휘말리면 그 상실감이 얼마나 크겠어요. 결국 내가 이 집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을지 확신이 섰을 때 입금을 하는 게 법적 분쟁도 피하고 내 집 마련의 기쁨을 온전히 누리는 길인 것 같습니다. 청약 조건이 워낙 타이트해서 맞벌이 부부들은 소득 컷부터 아슬아슬하실 텐데, 자금 여력이 타이트하다면 당첨 이후의 변수까지는 꼭 따져보고 넣으셔야 돼여. 실거주 목적이 뚜렷하다면 고라고 보지만 대출 규제 한 번 더 조여지면 계산이 복잡해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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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박정혜
    1시간 전

    가계약금도 우습게 볼 게 아니죠. 특히 요즘처럼 예민한 시기에는 법대로 가버리면 답 없습니다.

  • 이희리

    고덕 3단계 힐스 기다리는 중인데 소득 기준 맞추기가 너무 빡세네요. 맞벌이는 진짜 서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