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국제신도시
새로운나비

분당 재건축보다 고덕 3단계 힐스가 실속 있는 이유

결국 부동산은 일자리와 입지라는 공식이 요즘 고덕 상황을 보면 딱 맞는 것 같아요. 분당 재건축이 워낙 뜨겁지만 사실 실익을 따져보면 실리 위주로 마음이 기우는 게 사실이거든요. 재건축 분담금 걱정하며 버티는 것보다 삼성 임직원 1.5% 저리 대출 지원 같은 실질적인 혜택이 고덕의 하방을 단단하게 받쳐준다고 봐요. 특히 공공분양으로 나오는 고덕 3단계 힐스테이트 엘리스트는 낮은 분양가 덕분에 확실한 안전마진을 챙길 수 있는 기회잖아요. 남편은 서울 신축만 고집하지만 같은 단지 사는 지인 말 들어보니 여기 청약 자격만 맞추면 자산 증식 속도가 비교가 안 될 거라더라고요. 실제로 평택롯데캐슬 24평이 3억 신고가를 찍는 걸 보니 올해가 평택을 저가에 매수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는 말이 빈말은 아닌 듯싶네요. 긴 기다림보다는 3단계 분양처럼 당장 눈에 보이는 확실한 이익을 쫓는 게 현명한 선택이 아닐까 싶어 마음을 굳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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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순수한강아지

    삼성 1.5% 대출은 진짜 사기급 복지죠. 고덕 전세가도 잘 안 빠지는 이유가 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