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국제신도시
최수도
고덕 우미린 1,366세대 대단지 형성되네요
고덕국제신도시 데이터를 보면 3040 세대 비중이 높은 게 눈에 띕니다 젊은 층이 많다 보니 3단계 구역에 들어설 생활 인프라 확충 소식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분위기 같아요 그러다 보니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배후지로 꼽히는 우미린 더 프리미어가 공급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에도 관심이 쏠립니다. 직주근접을 따지는 젊은 가족들 입장에서는 이만한 입지가 또 있을까 싶네요 특히 기존 프레스티지 단지와 합쳐서 총 1,366세대 규모의 브랜드 타운이 된다는 점이 큽니다 대단지가 형성되면 커뮤니티나 관리 면에서 시너지가 나니까 정주 여건이 훨씬 나아지겠죠. 인프라가 채워지는 속도와 브랜드 타운의 상징성이 젊은 수요를 끌어들이는 결정적 요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게다가 삼성 수요가 탄탄히 받쳐주는 만큼 3단계 개발이 진행될수록 동네 분위기도 많이 달라지겠어요. 다만 학교나 편의시설이 입주 시점에 맞춰 얼마나 들어올지가 실거주 만족도를 가르는 지점이 될 것 같습니다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