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국제신도시
이성이

고덕 우미린 분양이 저평가 탈출 신호탄

서울은 90주 넘게 계속 오른다는데 우리 평택은 아직 가격이 낮다는 자료가 많네요. 수도권 안에서도 향후 올라갈 폭이 가장 높다는 의견이 꽤 보이는데 그 실체가 연말부터 드러날지 궁금합니다 당장 11월에 Abc-33블록에서 우미린 더 프리미어 623세대 분양이 예정되어 있더군요 삼성 평택캠퍼스 배후 단지로 관심이 쏠리던데 이런 신축 분양이 시작되면 시장 분위기도 다시 달궈질 듯합니다. 고덕국제신도시 3단계 조성이 끝나는 2027년 6월이 이제 1년 반 정도 남았어요. 공사판 느낌이 가시고 신도시가 완성되는 시기에는 보통 가치 재평가가 크게 일어나기 마련입니다. 전체 조성 완료라는 확실한 목표가 눈앞에 다가오니 저평가 구간을 벗어날 명분은 충분해 보이네요. 교통망 쪽에서도 의미 있는 움직임이 보입니다.. 최근 국정감사 보니까 KTX 경기 남부역 신설 필요성이 공론화되면서 용역 결과 후 협의가 진행될 예정이라네요. 지제역 쪽 교통망이 더 촘촘해지면 고덕으로 유입되는 외부 수요는 지금보다 훨씬 늘어나겠죠. 물론 평택영화블렌하임 25평이 2026년 10월 초에 1.7억으로 직전보다 낮게 거래된 건 확인했습니다 그래도 외곽 쪽은 아직 힘이 없지만 중심지는 사람들이 새 아파트 분양가나 주변 시설을 기대해서 가격이 잘 안 떨어지네요 연말 집값은 신도시 완성형 실체가 드러나면서 우상향으로 방향을 잡을 것 같습니다. 2027년 준공을 앞두고 인프라가 다 갖춰지는 시점이라 지금이 가치 상승의 분기점이 될 걸로 보입니다. 이 타이밍에 진입하는 게 5년 후에 좋은 결정이 될지 외부 시각에서도 보수적인 판단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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