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국제신도시
이미윤
고덕 우미린 대단지 생초로 잡는 거 어떨까요
근데 평택 아파트 매매량이 작년보다 20% 넘게 늘었다는 통계를 보니까 그냥 갱신하기엔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게다가 미분양도 작년 정점 때보다 45% 정도 줄었다고 하더라고요 공급이 많아서 걱정하던 분위기가 조금씩 가라앉는 게 수치로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생애 최초 혜택이랑 정책 대출을 최대한 끌어다 써보려고 하는데요 특히 1,366세대 들어오는 고덕 우미린 브랜드 타운이 눈에 들어옵니다. 여기는 대형 평수가 섞여 있어서 24평 위주인 1,582세대 고덕국제신도시금호어울림이랑은 또 느낌이 다르겠네요 33평이 주력인 1,255세대 고덕국제신도시로제비앙&엘가에듀센트럴하고 비교해도 단지 규모가 주는 힘이 있을 것 같고요 정부 대출 활용해서 이런 신축 대단지를 미리 선점하는 게 장기적으로 나을지 고민입니다 대출 이자가 전세금 증액분보다 감당할 만한 수준이면 들어가는 게 맞을 것 같은데 아직 계산기가 잘 안 두드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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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혜로운낙타
평택 지표 좋아지는 건 확실하던데요. 정책 대출 요건만 맞으면 실거주는 나쁘지 않아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