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국제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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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 시청사에 국제학교까지 들어오면

평택시청 신청사 건립에 3,462억 원이 투입된다는 소식 보니까 고덕 3단계 인프라도 이제 하나씩 맞춰지는 기분이네요 이런 행정타운 소식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라는 확실한 일자리 기반이랑 맞물릴 때 파급력이 더 큰 것으로 보입니다. 젊은 층 유입이 계속되니 도시 활력 자체가 다르거든요.. 지표로도 나타나는데 평택 미분양 물량이 작년 초 정점 대비 45.5%나 줄어든 걸 보면 고덕 위주로 수요가 붙는 게 보입니다. 임대차 쪽도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 게 최근 월세가 40%나 올랐다는 이야기가 돌 정도로 삼성 쪽 배후 수요가 탄탄하게 받쳐주고 있네요 인프라 완성기에 접어들면 지제역더샵센트럴시티 같은 중심지 대단지들 흐름이 기준점이 될 텐데 지금이 딱 그 타이밍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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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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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인혜

    고덕은 삼성 하나만 봐도 하방이 단단해 보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