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임가용

SK 투자에 트리븐 가흥까지 영주 들썩이네요

영주에 SK스페셜티 5,000억 투자 소식 들리니까 동네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반도체 특수가스 쪽으로 아예 거점을 잡으려는 모양인데 일자리 늘어나는 게 체감되네요 이 타이밍에 가흥동 분양 소식까지 겹쳐서 더 관심이 가는 중입니다. 1) 일단 입지가 예전 고추시장 부지라는데 여기가 지역 분들 사이에서는 꽤 알짜자리로 통하던데요. 대로변 교차로 바로 앞이라 교통도 편해 보이고요. 2) 가흥택지지구랑 딱 붙어 있어서 이미 갖춰진 인프라 그대로 쓰는 것도 장점 같습니다 신축 들어가면서 주변 상권이나 편의시설 바로 이용하기 좋겠어요 3) 산업단지랑 거리도 2.5km 정도라 출퇴근 수요는 충분히 받아줄 것 같습니다 게다가 전용 84㎡ 위주에 대형 평수도 섞여 있어서 실거주하려는 분들 고민이 깊겠어요 대규모 기업 투자랑 핵심지 신축 공급이 딱 맞물리는 시점이라 영주 대장주 자리 노려볼 만하지 않나 싶습니다. 분양가만 적당하게 나오면 상급지 갈아타려는 수요 꽤 몰릴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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