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울산
이태경
1개월 전
진주혁신도시중흥S-클래스더퍼스트 학군이랑 등교 여건 따져보니
짧게 한마디만 하면, 여기 참 세월 빠르네요. 2020년 9월에 입주 시작할 때만 해도 혁신도시 분위기 어수선했는데, 어느덧 700세대 넘는 주민들이 꽉 차서 동네가 제법 자리를 잡았습니다. 제가 예전부터 봐왔지만, 결국 애들 키우는 집은 학교 거리가 깡패예요. 단지 바로 근처에 문산중학교가 직선으로 한 200m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걸어서 2~3분이면 닿는 거리라 중학생 자녀 둔 집은 등굣길 걱정은 안 하겠더라고요. 초등학교는 충무공초등학교가 한 300m 정도 떨어져 있는데, 이 정도면 저학년 애들도 충분히 걸어갈 만한 거리라고 봅니다. 물론 큰길 건너는 동선이나 안전 문제는 부모님들이 직접 챙겨보셔야겠지만요. 혁신도시는 결국 학군이랑 정주 여건이 시세를 지탱하는 힘이 될 겁니다. 지금처럼 학교 가깝고 인프라 탄탄하면 실거주 만족도는 계속 높게 유지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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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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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연1개월 전
중학교가 진짜 가깝긴 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임장 갔을 때 그게 제일 눈에 들어왔음.
- 김강린1개월 전
애들 키우기엔 혁신도시만한 곳이 없죠. 공원도 가깝고 동네 자체가 깔끔해서 살기 좋더라고요.
양혜민1개월 전윗분 말씀대로 인프라는 좋은데, 출퇴근 시간에 차 밀리는 건 감안해야겠더라고요.
답글 1개 펼치기 - 천아희1개월 전
문산중 가까운 게 진짜 큰 메리트죠. 요새는 중학교 거리도 집값에 영향 많이 주니까요.
- 김인준1개월 전
근데 초등학교 저학년이면 300m도 비 오는 날엔 걱정되지 않나요? 저는 무조건 초품아가 낫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