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신도시
고운사자
풍림아이원 재건축 기다리느니 왕길 신축 선점이 나아 보입니다
딱 한 줄로 요약하면 불확실한 재건축보다 확실한 신축 선점이 낫다는 생각입니다. 1) 1기 신도시격인 풍림아이원 33평이 3.5억인데 검단신도시푸르지오더베뉴 같은 신축은 7.4억대네요 이미 가격이 2배 넘게 차이 납니다 그런데 2) 왕로푸 이후로 공급 끊기는 거 아니냐는 말도 있는데 다음 달에 바로 16호 공원 부지 분양이 잡혀 있더군요 지구가 계속 커지는 단계라 흐름은 이어질 것 같습니다. 게다가 3) 인천 3호선 들어오면 왕길에서 송도나 청라 업무지구까지 한 번에 연결되는 게 가장 큰 메리트죠. 지금의 교통 불편만 해소되면 평가가 완전히 달라질 텐데 말입니다. 인프라 다 들어오기 전인 지금이 진입하기엔 가장 효율적인 타이밍인 듯해요 막연한 재건축 희망 고문보다는 교통 호재 있는 신축 대장이 자산 지키기엔 더 유리해 보여요 다만 3호선 개통까지 걸리는 긴 시간을 몸테크로 버틸 수 있느냐가 마지막 고민 지점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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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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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아경
신축이 살기는 편하죠.
- 김도형
3호선 예타 통과까지 세월아 네월아일 텐데 너무 낙관적인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