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신도시
조한나

푸르지오더베뉴 비과세 받고 왕길 선점하는 전략 따져보니

검단신도시 안에서 아파트 옮겨가며 비과세 챙기려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요즘 푸르지오더베뉴 같은 곳들 비과세 요건 채우면서 다음은 어디로 가야 하나 계속 데이터만 보고 있거든요. 상급지도 좋지만 자금 생각하면 왕길 쪽 신축 선점이 꽤 괜찮은 선택지가 될 수 있겠다 싶습니다. 왕길은 지금 상권이 부족해서 인프라 공백기라는 말이 많잖아요 그런데 지도를 좀 보니까 오히려 유흥시설이 하나도 없어서 주거 환경이 되게 조용하더라. 지금 검단 중심지의 복잡한 분위기랑은 또 다른 느낌이라 아이들 키우는 집은 이런 조용한 환경을 더 선호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지금 당장은 교통이 아쉬운 게 사실입니다 인천 3호선 호재가 시세에 얼마나 반영되느냐가 중요할 텐데요 이게 예타 통과해서 청라나 송도 업무지구로 한 번에 연결되는 시점이 오면 지금의 저평가 상태는 금방 벗어날 것 같습니다 비과세 기간 동안 실거주하면서 3호선 확정되는 타이밍까지 버티는 게 자산 불리기에는 효율적인 경로 아닐까 싶어요. 실제로 신검단중앙역칸타빌더스위트 33평이 6.7억 찍으면서 이쪽 시세도 조금씩 자리를 잡고 있는 분위기라, 왕길 신축들이 가격 반영되기 전에 미리 움직이는 게 실익이 있을지 고민입니다 조용한 동네 분위기를 실거주 가치로 보고 선진입할지, 아니면 인프라 다 갖춰질 때까지 안전하게 기다릴지에 따라 판단이 갈리겠네요 비슷한 고민 하시는 분들 있으시면 댓글 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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