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신도시
송다나

폭락론자도 돌아선 지금, 검단이 무주택자 마지막 탈출구인 이유?

폭락론자들까지 말을 바꾸기 시작했다면, 지금이 진짜 마지막 기회일지 모릅니다. 최근 시장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게 느껴져요. 집값 거품이라고 하던 전문가들도 이제는 서울 전세가 폭등 때문에 전망을 수정하고 있는데여. 실제로 검단신도시 현장 가보면 외부 수요 유입되는 속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저도 처음에는 반신반의했는데 직접 보니까 확실히 달라요. 사실 검단이 서울 접근성 대비 집값이 아직 저렴하다는게 팩트거든여. 더샵 검단레이크파크(더레파) 같은 곳만 봐도 민간분양인데 분상제가 적용되서 가격 메리트가 확실함. 주변 3,000세대 대단지 인프라랑 비교해보면 실거주 가성비는 서울보다 압도적임. 주차 대수나 관비 수준도 대단지라 확실히 유리할 수밖에 없죠. 주민들 나이대도 3040 젊은 층 위주라 동네 분위기도 활기찬 듯여. 결국 서울 전세 살 바에야 분상제 혜택 받는 검단 잡는게 현실적인 대안인데 이거 놓치면 진짜 바보 되요. 고민만 하다가 [사진1.jpg] 처럼 날아가는 기회 또 놓치면 매물이없네요 소리 절로 나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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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다정한치타

    검단은 진짜 지금이 바닥인 듯여.

  • 이루훈

    더레파 분상제면 무조건 고해야죠. 서울 경기 50% 배정이라 경쟁률 터질걸요?

  • 새로운올빼미

    1. 서울 접근성 대비 저렴함 2. 분상제 적용으로 가격 방어 확실 3. 3,000세대 대단지 프리미엄 이거 세개만 봐도 무주택자는 검단이 답임. 더 고민하면 바보 되.

  • 김경리

    진짜 매물이없네요. 나도 지난주에 모델하우스 갔다가 사람 많아서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