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신도시
부드러운노루
청문회보다 신검단중앙역 힐스테이트 9억 안착이 더 중요해 보입니다?
요즘 뉴스 틀면 온통 청문회 논란뿐이라 머리가 다 아플 지경이네요. 정치 싸움 구경하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직장인 입장에선 내 자산 지키는 게 제일 급하잖아요. 지금 신검단중앙역 힐스테이트 비과세 매물들 나오면서 9억 선에 안착하느냐가 진짜 관건인 것 같습니다. 대출 상방 막혔다고는 해도 대장주들이 이 가격대를 버텨줘야 검단 전체의 급이 올라가는 거니까요. 특히 102역 인근 25평 가격이 웬만한 외곽 국평이랑 맞먹는 거 보면 입지의 힘을 다시 실감해요. 풍경채 어바니티랑 같이 9억대로 시세가 굳어지면 보유자분들은 10억 클럽도 충분히 노려볼 분위기더라고요. 물론 인천에서 9억은 과하다는 거품론도 있지만, 결국 신축 프리미엄을 시장이 어떻게 받아주느냐의 문제겠죠. 부모님은 서울 구축 보라고 하시는데 저는 계산기 두드려봐도 신축 인프라를 포기하기가 참 어렵네요. 연봉 대비 대출 원리금이 생활비를 너무 갉아먹지 않는 선에서 이 비과세 물량을 잡는 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결국 역세권 신축의 희소성을 믿고 지금 밭을 가느냐, 아니면 심리적 저항선에 막혀 관망하느냐의 차이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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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선리
인천에서 9억은 솔직히 심리적 마지노선이죠. 아무리 신축이라도 그 가격이면 선택지가 너무 많아지는 거 아닐까요?